보도자료 | 2026.06.29 | #한국공항공사

사진=한국공항공사, 지난 26일 김포공항 관리동 1층 회의실에서 전헌배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장 직무대리(왼쪽)와 김응식 수퍼빈㈜ 부사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 작성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직무대리 전헌배)은 지난 26일 AI 기반 자원순환 에코테크 기업 수퍼빈㈜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모아, 모아(more)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모아, 모아(more) 프로젝트’는 임직원이 투명 페트병, 캔, 헌옷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분리배출하면 수퍼빈㈜이 이를 회수하고, 회수 실적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를 공항 인근 소음대책지역의 아동센터·복지관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올 연말까지 김포공항에서 시행하며, 공항은 재활용 자원의 분리배출·수집 등 현장 운영을 지원하고, 수퍼빈㈜은 수집된 자원의 검수·수거·보상처리 등 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전헌배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장 직무대리는 “이번 업무협약은 자원순환 활성화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연결하는 선(善)순환체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되었다”며, “김포공항은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ESG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